캐논 G9x Mark2 G7x Mark2 비교하다 구매했는데 만족 사용기,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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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MY메뉴 열기 아이템캐논 g9x mark2 g7x mark2 비교하다 구매했는데 만족 사용기,이제 매일 가볍게 카메라를 갖고 다니자
2018. 7. 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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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드디어 캐논 파워샷 G9X MARK2를 질렀습니다.ㅋ제가 워낙 캐논 카메라로 찍었을때의 감성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똑딱이 디지털카메라도 캐논으로 선택하게 되더라구요.저는 작년부터 Dslr 80D+17-55 축복렌즈 이 조합으로 우리 성아와 현아를 예쁘게 찍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아시다시피 아이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작지만 정말 빨리 움직이고 키도 작다보니 아이들을 찍으려면 그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전속력으로 앞으로 뛰어가서 무릎을 접고 찍어야 하는 그 고통은 해보신분들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그래도 결과물들이 워낙 좋다보니 다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요.제가 디카를 사게 된 동기는 불편하거나 무거워서라기 보다 부담스러워서에요.놀러를 간다-밥집을 갔다-dslr로 카메라를 막 들이댄다.이공식이면 식당 사장님 입장에서는 너무 신경을 써주시거든요..막 없던 서비스에 고기 갔다줄때도 젤 좋은 부위에 직접 오셔서 구워주기까지하는 서비스를 보여주시죠..그래서 필요했어요.제가 뭐라고 그분들이 신경써야 되는 사람인가요.전 기록과 소개의 의미로 찍는건데,그분은 과잉친절과 신경을 쓰시거든요..그래서 조금 불편해요.그래서 만만한 디카 한점 장만 하였습니다.그렇다고 제가 최저가 37만원대에 구매하긴 했는데 이가격이 싸다고는 할수는 없죠.그래도 dslr의 어느정도 수준의 퀄은 가져가고 싶어서 실력도 없는 제가 하이엔드디카인 power shot g9x mark를 사게 된거랍니다.
먼저,구매하기전에 g7x mark2와 비교하며 정말 많은 고민과 촬영의 결과물들을 놓고 비교하기도 하고 했는데요.
전 사실 인물사진은 어차피 80d로 찍을것이고 단지 음식사진과 간단히 제품리뷰나 산책시에 들고다닐 카메라가 필요했기에 의외로 결정하기가 쉽긴 했네요.일단 23만원이나 싸서 좋고 콤팩트 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정말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 쏙들고 무엇보다 g7x mark보다 113g이 가벼워요.제가 시계 매니아인것은 아시죠?손목에 차고 다닐때도 100g의 무게는 엄청난 차이인데 호주머니에 넣고 걸어다닐때의 덜렁거릴때, 11mm의 두께때문에 오는 부피감과 300g의 무거움은 제가 감당할 수 없을것 같더라구요.
단지,그래도 가격 차이가 많이 나기에 화각의 차이와 기본으로 찍을때나 줌 기능을 사용할때의 최대 조일 수 있는 조리개의 값이 차이나기에 과연 이걸 감안하고도 살 수 있는것인가 고민을 했어요.근데 일단 줌 기능 없이 찍을때의 f1.8과 f2.0의 차이는 제가 솔직히 몰라서 그냥 넘어간 부분이고, 줌 기능시의 최대 조일수 있는 값이 f2.8과 f4.9인데 전 음식과 제품이 주가 될 것이기에 굳이 f2.8로 찍어서 음식 가장 자리를 날릴 필요가 있을까 싶더라구요.(디카는 a모드시 초점 범위 조절이 안됨,오토모드시 피사체 검출능력이 dslr보다 떨어짐)저조도일때야 좋겠지만 제 경험상 음식사진은 f4~8정도가 적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감래하게 되더라구요.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것은 1인치 센서에 무슨 큰기대를 하겠냐는 것이 가장 컸어요.ㅋㅋ(5일 사용 결과,디카는 디카일뿐.^^;)암튼 저는 제 경험상 37만원vs60만원의 차이가 저 정도라면 g7x mark는 필요 없겠더라구요.ㅋㅋ단, 인물과 배경을 찍어야 된다던지 애완견을 찍는다던지 셀카를 찍어야 되는 분들은 액정화면 틸트기능이 있는 g7x mark를 꼭 구매하세요.근데,그거 알아요?저 정도면 거의 모든 것을 두루두루 찍으려고 산다는 것인데 그럴거면 디카보다 최소 미러리스 이상급은 가야되지 않을까요?ㅎㅎ디지털 카메라 <<< 미러리스 <<<<< dslr 이것들의 차이는 넘사벽이지 않을까요?전 서두에 적었듯이 둘다 사용 할거랍니다.^^암튼 그래서 전 하이브리드 디카중에 가장 작고 가벼운 g9x mark2를 구매했습니다.ㅋㅋ
오늘 제품이 왔는데요.제품 리뷰 할것이 없어요.본체+손목스트랩+배터리,충전기가 끝이에요.ㅋㅋ설명서는 분명 읽어봐야 하는데 빨리 찍고 싶은 욕망에 사로 잡혀 집을 뛰쳐 나갑니다.
아래 모든 사진은 디지털카메라 g9xmark2
루카스 블랙박스가 부팅이 안되서 택배로 보내 수리 하려고 합니다.그래서 비오는데도 나갑니다.~택배를 보낸 후 이제 연습을 해보려고 하는데요.1인치 디카로 덤비기에는 요즘 휴대폰 카메라의 성능들이 너무 발군이라서 그래도 카메라로 찍는건데 휴대폰보단 잘 찍기위해 저만의 느낌을 찾기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먼저 저는 초초보라서 Av모드만 쓰고 있어요.야간 출사 1번 M모드 외에는 무조건 A모드에 F조리개 값 조정과 노출 보정기능인 노출 인디케이터만 손대고 있어요.위 사진은 0과 +2스탑인데요.dslr보다 조금 더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요.좀 더 알아봐야죠.
캐논 축복렌즈는 F2.8~F22까지 조정이 가능한데요,G9X MARK2는 F2~F11까지 조정되네요.맨 왼쪽부터 F2, F5, F11 순서 입니다.축복렌즈 사용시에는 F13이상은 써본 기억이 거의 없어서 F11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위 3장 아래 3장은 공통으로 F2,F5,F11순이며,단지 윗 줄은 노출 인디케이터+2스탑,아래는 0이에요.둘다 느낌은 괜찮은데요, 확실한건 사진 정말 잘나오네요.ㅋㅋ
같은 사진도 조리개 값을 1차적으로 조정 후 노출인디케이터로 한스탑 또는 두스탑정도만 바꿔줘도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죠.전 후보정을 전혀 못하기에 하는 필수과정 이랍니다.^^블로그 올릴때도 100%모바일입니다.ㅋㅋ
사진하면 또 카페에서 차 한잔 하며 찍는것이 좋잖아요? 그래서 일부로 찾아간 곳 이랍니다.집 근처 카페오닉스를 처음으로 가봤어요.
분명 상호는 영어 cafe onyx 던데,지도검색시에는 한글로 카페 오닉스네요.주차는 인근 골목~
저도 이제 아주 작은 디카로 찍을 수 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하네요.이제 식당에 기름 튀어가며 대포는 들고 올 필요가 없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_<무엇보다 그 큰걸 가져와서 결과물을 멋지게 뽑아내지 못하기에 제 수준에는 이 정도면 충분하네요.ㅋ
가격은 집앞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만 마시다가 가격표를 보니 싸진 않는듯..soso~ 모든사진은 g9x mark2랍니다.음식사진을 찍고 싶은데 식당을 갈것 그랬나봐요.츄르릅 급 후회..
오토로 놓고 찍어도 결과물은 괜찮지 않나요?
이제 폰카의 결과물과 비교도 했는데요,좌측이 g9이며 우측이 노트7fe 랍니다.뭐가 더 좋은지는 본인 판단이죠.^^
동영상을 짧게 촬영해봤는데요.초점이 살짝살짝 나가는게 보일거에요.거리가 고정이면 잘 맞던데 카메라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찍으면 핀이 나가더라구요.이건 찍사인 제 능력부족이에요.글쓰는 오늘 몇번 연습해보니 초점 안맞는건 근방 잡을 수 있을것 같아요.^^
물체 사이로 터치 스크린을 통한 콕 찍어서 찍어봤는데요.주변 블라처리도 잘 되고 깔끔합니다.
스크린 터치도 되니까 어느곳에 초점을 잡고 찍어도 정확히 인식하며 주변 배경도 은은하게 잘 흐려지네요.
그냥 한가운데를 찍으면 당연히 아웃포커싱이 잘 되겠죠?ㅎㅎ
그렇딘고 너무 av모드만 좋다고 할 수 없는것이,좌측이 av모드고 우측이 auto모드인데 위에 조명을 보니 노출을 많이 주었던 av모드의 사진은 빛번짐이 보이네요.이래서 항상 절대값은 없는듯 해요.
윗줄의 3장은 F 조리개 값 2.5.11순으로 먼저 찍어본후 상황에 맞게 어떤 사물을 어느 범위까지 포커싱을 할 것인지에 대한 f값을 조정한 후,실내 조명이나 밝고 어두운 정도에 따라 노출 인디케이터를 조정하는 거죠.맨 왼쪽부터 0,+1스탑,+2스탑 이랍니다.사진은 언제나 한끗 다른 차이로 느낌이 완전 다르기에 열심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남자 손치고는 작은 제 손보다도 작고 불과 31mm의 두께를 가진 정말 작은 하이브리드 카메라 canon g9xmark2 랍니다.솔직히 남자분들보다는 여성분들이 더 좋아하고 제일 좋은것은 너무 가볍기에 언제나 길을 가다가도 한손으로도 충분히 흔들림 없이 찍을 수 있답니다.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때도 휴대폰과 무게차이가 거의 없으며 무겁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딱 좋아요.그게 가장 큰 매력이에요.휴대성^^
왼쪽은 g9카메라고 오른쪽은 갤럭시 노트Fe 사진이에요.뭐가 좋은지 전혀 구분이 되지 않는다.!그러면 그냥 폰카를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집에 들어가던 시간이 아이들 어린이집 하원시간과 맞아 우연히 찍게 되었는데요.성아는 본인 카메라인줄 알더라구요.ㅋ근데 제가 아이들 스냅에 고속연속촬영은 기본인데 설정법을 몰라서 한장씩밖에 못 찍다보니 썩 맘에 드는 사진은 못 건졌답니다.
고속연사기능을 뒤늦게 알아서 아주 짧게 찍어서 gif로 바꿔 보았는데요.일정한 고정된 거리에 있는 음식을 끓이는 사진이라면 모를까 뛰어가는 아이들은 고속으로 찍으면 초점 맞는 사진이 거의 없다는것ㅋ
dslr이나 미러리스의 사진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느낄수도 있지만 이만한 편의성과 휴대성을 둘다 가진 카메라를 찾는것도 사실상 없다고 봐야죠.라이카?정도 되야 되나요?ㅋㅋ
어쨋거나 이번편과 다음편 앞으로 당분간은 g9x mark2에 적응하기위에 이 카메라만 들고 다닐것이라 아직 결정을 못 하신 분이라면 다음 글들도 보시면 될듯 합니다.저는 상당히 만족이구요.이제 언제나 어딜가든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카메라가 생겨서 너무 좋답니다.언제 필요할지 몰라서 회사갈때도 가방에 넣고 다니구요.집근처에 돌아다닐때는 언제나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닌답니다.그것만으로도 제가 구매한 동기는 충분히 만족시켰다고 생각 합니다.나머지 추가 후기는 순차적으로 올릴께요.초초보 하이브리드 디카 1일차 포스팅은 이걸로 끝.
-추가 수정-<g9x mark2로 찍은 음식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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